다들 2022년 마지막 학기 시험 준비는 잘 되어가실까요?
시험기간에 과제가 몰리는 불변의 법칙은 이번학기에도 어김없이 적용되는 것 같아요.
저는 팀플이 없는 과임에도 불구하고 전공에서 팀플에 생겨서 오랜만에 노트북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과제할 때마다 그냥 공부하고 싶다고 속으로 외치고 있어요. 어쩔 수 없이 빨리 해치워버리기 위해 짧고 굵게 집중해서 끝냈습니다.
금방 할 수 있지만 미뤄왔던게 있다면 저와 같이 해보는건 어떠실까요?
타이핑하는 소리, 공책 넘기는 소리, 볼펜 소리가 같이 들립니다. 이런 느낌의 스터디윗미를 좋아하신다면 같이 열공해요 :)